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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wich

아빠의 청춘

세상에서 가장 기쁠 때가 언제냐고 물으면 아내가 나와 똑같이 생긴 한 생명을 나에게 선물했을 때였을 겁니다.

아빠의 마음이라는 건 누구나 그럴 것입니다. 한 남자로 태어나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되어 사랑을 하고 ‘가장’ 이라는 이름으로 먹고 사는 문제,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수많은 좌절과 또 뿌듯한 성공의 체험을 거치면서 나를 표현하기에 부족한 시간들.

우리가 마주치게 되는 것은 결국 나의 정체성 문제가 아닐까요? 나를 어떻게 표현하는 가의 문제, 나를 어떻게 돋보이게 하느냐의 타이밍 등 세상을 살아가며 쉽게 할 수 있던 것들이 점점 더 어려운 것들로 다가옵니다.

아빠로서,남자의 로망. 댓츠굿입니다.

Cherries

엄마의 정원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당신.

내 이름으로 불리기 보다는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 혹은 김과장으로 세상을 살아가지만 당신에게는 당신만의 비밀 정원이 있습니다.

멋을 좀 내다 보면 남편의 이유없는 질책에, 회사에서는 너무 티지 않냐는 눈치에 주말에나 한껏 멋을 부려본다지만 애들을 케어해야 하기에 불편한 멋내기.

당신의 이름이 잊혀지기 전에 당신의 이름으로 불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 있는 많은 사물들에 당신만의 가치를 더해 보세요.

당신의 정원에 피는 꽃들이 일상을 행복하게 하고 하루를 즐겁게 할 수 있다면 당신의 가족들이 더욱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당신의 정원에 피는 꽃들,댓츠굿입니다.

Sandwich

언니가 간다

때론 섹시하게, 때론 엘레강스하게 자신을 어필하는 것은 청춘의 특권입니다. 때와 장소에 따라 자신을 표현하는 여자의 변신은 무죄!

팜므파탈같은 강한 매력에서 청초한 매력까지 나를 어떻게 연출하느냐는 남성을 의식한 페쇄적인 매력 발산이 아니라 주체적인 나의 어필입니다.

무엇을 입던, 무엇을 먹던 당신에게 더욱 가치있고 당신에게 더욱 어울리는 것들을 입고 먹으세요.

행복을 열망하는 것 또한 주체적이지 못하면 그 행복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내 삶이 시시해 보일 때, 내 삶이 꾸질해 보일 때 한끼의 밥보다 한 송이의 장미를 선택한다고 해서 내 삶이 사치롭지는 않습니다.

당당한 당신의 삶, 댓츠굿입니다.

Pasta and Wine

오빠 한번 믿어봐

꿈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꿈을 꿀 수 없는 세상과 현실에 맞닥들였을 때 우리는 좌절하거나 포기합니다.

3포세대를 넘어, 5포세대, 7포세대, 다포세대로 불리는 우리.

시스템이 고장났다고 해서 희망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는 희망과 고장난 시스템에서도 한발짝 뒤로 물러서보면 또 다르게 보이는 해결책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앞 세대가 고민했던 것들이 유산으로 남아 처절함이 더 묻어나겠지만 우리는 좀 더 자유로운 세상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개성이라는 더 좋은 유산을 받았습니다.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나를 표현하는 것.

하나씩 삶의 인사이트를 얻어 가는 것.

나는 나를 믿습니다, 댓츠굿입니다.

Cherries

I love 아이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라는 한 시인의 글귀처럼 기다리는 일이란 어떤 희망과 또 다른 미래를 암시하는 말입니다.

한 생명을 얻는 일이란 그에 따른 고통과 그에 따른 숱한 마음앓이를 하며 정성을 들여 기다리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얻은 생명을 키우며 내 마음처럼 되지 않고 내 뜻대로 자라주지 않을 때 우리는 가끔 실망을 하거나 후회를 합니다.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그 마음은 온 데 간데 없이 내 마음에 차지 않고 내 뜻에 부합하지 않아 그 탓을 내 아이에게 돌립니다.

하나의 생명으로 왔으면 하나의 주체이고, 하나의 인격체인 내 아이입니다.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일이란 땅 속 깊이 튼튼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게끔 아이의 두손을 잡아 주는 일.

댓츠굿은 크고 푸른 나무로 자랄 아이의 세상을 응원합니다.

Pasta and Wine

힘내라 혼족

통계청의 인구주택 조사에서 혼자 사는 가구수는 1990년 102만 가구보다 5배가 늘어 530만 가구 이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혼족은 새로운 가구 형태의 출연과 소비 트렌드 가 분명하지만 취업난, 황혼이혼, 비정규직 등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가족해체와 고용불안의 또 다른 그림자입니다.

1인 가구의 마케팅에 기업들은 분주하기만 하지만 새로운 소비주체로서의 ‘혼족’에 대한 접근보다 거시적 관점에서의 이해가 더욱 필요합니다.

생노병사의 생애를 거쳐 사람은 결국 혼자가 되지만 살아가면 우리는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많은 추억을 간직하며 한 사회의 주체로 살아갑니다.

따뜻한 가슴으로 세상 살아가기. 댓츠굿은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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